안이 미겔 데 우나무노 안개 읽은거 감상문 썼는데 다날라갔냐 왜

책 이야기) 지금 읽는 책은 치누아 아체베의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지다인데, 기록문학으로서 가치가 큰듯 사실 지금 그냥 아프리카의 눈물 보는 느낌이긴 함

그래도 아프리카 특유의 칭호 문화, 주술, 농업이 되게 신기하게 다가오긴 한다.  사실 이 책은 우리가 잘 모르고 희화화된 이미지만 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문화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하나의 세계테마기행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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