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타버스를 읽는 평론가들이 그사람이 했던 말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을 보면
역시 인문학에도 찐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탄스럽네여
가라타니 고진하고 아즈마 히로키 한국에서 인기 유달리 많음
프랑스어는 어려운데 일어는 상대적으로 배우기 쉬워서 그런가 ㅅㅂ
듣고 싶은 얘기를 해줘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쉽게 설명해서 그런것도 있는 것 같아요. 번역본도 빨리 나오구요
역시 씹덕이 근본이다
씹덕인것도 좋고 두루뭉술하게 경시되는 문화를 나름 근거있게 설명해준게 전 좋더라구요 ㅎㅎ 조만간 재탕 한번 해야겠어요
가라타니 고진하고 아즈마 히로키 한국에서 인기 유달리 많음
프랑스어는 어려운데 일어는 상대적으로 배우기 쉬워서 그런가 ㅅㅂ
듣고 싶은 얘기를 해줘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쉽게 설명해서 그런것도 있는 것 같아요. 번역본도 빨리 나오구요
역시 씹덕이 근본이다
씹덕인것도 좋고 두루뭉술하게 경시되는 문화를 나름 근거있게 설명해준게 전 좋더라구요 ㅎㅎ 조만간 재탕 한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