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ledge


설립자 성인데 이걸 미국인들은 라웃리지 영국인들은 룻리지 비슷하게 읽는듯한데


어쨋든 백몇십년 전통에 빛나는 명문출판사랄까


버트란드 러셀이나 칼 포퍼는 생존시 여기서 자기들 책을 내기도 햇음


일단 칼 포퍼는 추측과 논박, 열린 사회 등을 비롯한 대다수의 주요 저작들을 영어로 썻기 땜에 번역문제가 없음


이단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는 60년이 넘도록 룻리지판이 유일한 영역본이엇다는 사실


(오천만의 시장 한국에 무려 2종의 완역본이 잇다는 사실 훧ㄷㄷ)


어쨋든 이 영역본은 별로 좋은 평을 받지 못한거 같은데 몇달전에 새로운 영역본이 출시됨


삼단 논리철학논고는 비트겐슈타인 생존 당시 영역을 비트.가 직접 수정하여 1921년 룻리지에서 출판됨. 러셀이 서문을 담.


원작의 문제에, 백년된 영역본이니 읽기에 상당한 애로가 따른다는데


1950년대에 다시 룻리지에서 새롭게 영역이 되고 70년대에 개정되서 나옴


룻리지에 이 영역본들 외에 꽤 비싼 독 영 대역본-첫번째 영역-도 잇음


이 두개의 영역본이 다인줄 알앗는데  아마존 검색을 해보니 듣도 보도 못한 어느 번역자가 뉴 트랜슬레이션이라고 독 영 판으로 나온게 잇는데


자비출판으로 보임


사단 룻리지에서 나온 아도르노의 저작들은 미학이론과 마이너한 강연, 에세이 등이 잇는거 같은데


미학이론을 제외한 것들은 아마 다른 영역본이 없는 것으로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