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스미노 요루의 소설들이나 그외 몇몇 소설들을 읽기는 했는데, 주로 경영/경제/정치/사회 등을 읽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어쩌다가 도스토예프스키 소설들을 읽기 시작했는데, 문학을 읽는 것은 힘드네요.원래 읽던 책들은 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했던지라, 문학은 제가 제대로 읽고 있는 건지 헷갈리네요 ㅎ..
올해 분야 막론하고 26권 읽었는데 힘들었습니다...
그건 문학이 어려운게 아니라 도스토옙스키가 어려운게 아니였을까요. 도스토옙스키 소설이 쉬운 소설은 아니니까요.
아 그래요? 우연치않게 읽게 됐는데...
농담 ㄱㄱ 쿤데라
....?
어려운 거 읽으니까 그렇죠.. 율리시스, 이름붙일수없는자, 모비 딕 같이 쉬운 것부터 읽어보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