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스미노 요루의 소설들이나 그외 몇몇 소설들을 읽기는 했는데, 주로 경영/경제/정치/사회 등을 읽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어쩌다가 도스토예프스키 소설들을 읽기 시작했는데, 문학을 읽는 것은 힘드네요.

원래 읽던 책들은 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했던지라, 문학은 제가 제대로 읽고 있는 건지 헷갈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