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밀밭의 파수꾼 뭔가 재밌어 보여서 읽으려고 하는데 재밌나?

뭔가 흡입력 있어서 정신 없게 편 자리에서 완독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소설 있어?

너무 감상적인건 좀 별로임


죄와 벌은 어때? 이방인은?

일단 전부 영어로 읽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