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호밀밭의 파수꾼 뭔가 재밌어 보여서 읽으려고 하는데 재밌나?뭔가 흡입력 있어서 정신 없게 편 자리에서 완독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소설 있어?너무 감상적인건 좀 별로임죄와 벌은 어때? 이방인은?일단 전부 영어로 읽을꺼임
재미하나로 승부 보는 책... 제5도살장? 지지배배뱃?
한번 읽어봐야겠다
호밀밭의 파수꾼은 어떰?
영어 배우기 적절했음. 나는 재밋게 봤는데 중2병에 유치하다고 화내는 애들도 종종 있음
<제노사이드>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겠다
호밀밭의 파수꾼 호불호 개같이 갈림. 주인공한테 이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 차이
죄와 벌 개꿀잼임
"무직전생"
은영전
황제를 위하여
개구리 백년의 고독
몬테크리스토 백작
향수
거장과 마르가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