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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로서는 훨씬 더 그랬을 듯?
오히려 남들이 언어 블럭으로 아둥바둥할 때 대가리 후리며 블럭 깨버리고는 그 모래로 개쩌는 건물 짓는 그런 이미지
오 좋은 비유다ㅋㅋ 확 다가오네
후기작부터는 주인공 영혼을 빼버리고 꼭두각시처럼 가지고 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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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남들이 언어 블럭으로 아둥바둥할 때 대가리 후리며 블럭 깨버리고는 그 모래로 개쩌는 건물 짓는 그런 이미지
오 좋은 비유다ㅋㅋ 확 다가오네
후기작부터는 주인공 영혼을 빼버리고 꼭두각시처럼 가지고 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