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략 100권 정도 읽었는데
올해는 독서량도 적고 그렇다고 독서의 질이 좋은 것도 아니었음
고무적인건 12월에 들어서면서 망가졌던 독서 습관을 다시 잡았다는 것.
내년에도 이 페이스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를
<읽은 책> 17권
1월 2권
1.08 ~ 2.04 「아이스퀼로스 비극 전집」 아이스퀼로스
1.13 ~ 2.21 「고문진보 후집 1」 황견
2월 1권
2.04 ~ 4.18 「공자가어 1」 왕숙
4월 1권
4.18 ~ 4.30 「공자가어 2」 왕숙
8월 4권
8.17 「효경」 증자
8.25 ~ 9.17 「중국철학사 上」 풍우란
8.27 ~ 9.09 「플라톤 전집 3」 플라톤
8.31 ~ 9.05 「헬스의 정석 이론편」 수피
9월 2권
9.09 ~ 9.16 「헬스의 정석 근력운동편」 수피
9.30 ~ 12.17 「공자평전」 안핑 친
10월 1권
10.01 ~ 12.02 「한문독해 기본패턴」 동양고전정보화연구소
12월 6권
12.15 ~ 12.23 「서양미술사」 곰브리치 - 르네상스까지 읽고 포기
12.15 ~ 12.19 「미학 오디세이 1」 진중권
12.15 ~ 12.19 「1일 1미술 1교양 1」 서정욱
12.19 ~ 12.27 「미학 오디세이 2」 진중권
12.19 ~ 12.23 「안씨가훈」 안지추
12.20 ~ 12.27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나가루
12.20 ~ 12.27 「1일 1미술 1교양 2」 서정욱
<현재 읽는 책> 3권
12.19 ~ 「한문독해 기본패턴」 동양고전정보화 연구소 - 재독
12.27 ~ <창세기>
12.27 ~ 「미학 오디세이 3」 진중권
<돌아보며>
「미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3권까지 다 읽으면 감상 남기고 싶음.
「한문독해 기본패턴」 한문 익히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음. 한문 독학 하면서 여러 기본서 읽어 봤는데 이게 제일 정리 잘해놓았다고 생각함.
내년에는 일단 모세5경에 욥기 정도만 읽고, 신곡 도전하려 함.
이거 이외에는 그냥 잡히는대로 읽어야지.
「스즈미야 하루히의 직관」, 이 한권이 나를 매료시켰소.
몇 년을 기다린건지 참
오우 내년에도 화이팅~
헬스의 정석 재밌겠는데
사서 읽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루히 씹덕 추
전역한지 벌써 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