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걸림;;;
문장 하나하나 너무 좋다가도 어느순간 돌변해서 내 목을 조여서 숨이 턱턱 막힘.
최근 에세이 읽다가 앞에 위치한 하루 하루의 일기가 후반부 어떤 고백에 대한 서사로 변하는 순간이 있는데
그때 마음만 아픈게 아니라 몸이 아팠음;;
이런 불편함과 고통 때문에 아무도 아닌 이후 황정은 소설 멀리 했는데
나는 고통을 외면하고 살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음.
그냥 그런 생각을 했음.
문장 하나하나 너무 좋다가도 어느순간 돌변해서 내 목을 조여서 숨이 턱턱 막힘.
최근 에세이 읽다가 앞에 위치한 하루 하루의 일기가 후반부 어떤 고백에 대한 서사로 변하는 순간이 있는데
그때 마음만 아픈게 아니라 몸이 아팠음;;
이런 불편함과 고통 때문에 아무도 아닌 이후 황정은 소설 멀리 했는데
나는 고통을 외면하고 살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음.
그냥 그런 생각을 했음.
몸이 아프다는 말 공감 돼요, 저도 떨면서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