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교과서에서도 읽고 되게 짠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봐도 슬픈 이야기다.


처한 상황이 안타까운 것도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생각해준다는게 참 감동인 것 같아.


사람 삶이란 게 참...





세상을 바꾸는 건 경제냐 과학이냐. 물론 둘 다겠지만 난 과학의 비중이 좀더 크다고 생각해.


미래에는 과학과 기술의 힘으로 결함을 고칠 수 있게 되었으면, 또 절대적인 빈곤이나 태생적인 이유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