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우무릉의 '권주'에서 인생족별리를 '이별만이 인생이다'라고 번역한게 유명하더라고.
보통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이별이 많다.'로 번역하는 거 같은데 꽤 다르게 번역했는데도 유명해진 걸 보면 가끔씩 의역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한건지 의문이 생기더라..
독붕이들은 어느 정도가 의역의 선이라고 생각함?
일본에서는 우무릉의 '권주'에서 인생족별리를 '이별만이 인생이다'라고 번역한게 유명하더라고.
보통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이별이 많다.'로 번역하는 거 같은데 꽤 다르게 번역했는데도 유명해진 걸 보면 가끔씩 의역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한건지 의문이 생기더라..
독붕이들은 어느 정도가 의역의 선이라고 생각함?
한국에서 안쓰는 관용어를 바꾸는 수준? 예를들면 영어의 as stubborn as a mule을 '당나귀 처럼 고집스럽다'로 하기보다 '고집이 황소같다'로 하는걸 선호해
그렇구나.. 의견 고마워.
ㅁ?ㄹ
한국어로 작문한 문장
..?
안 그랬으면 좋겠음 그냥
번역의 탄생 읽어보면 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