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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온라인서점 인터파크 독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인터파크는 판매량 분석 등을 거쳐 선별된 후보 도서 20종을 대상으로 이달 6∼27일 독자투표를 한 결과 ‘조국의 시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고 30일 전했다. 2위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3위는 모건 하우절의 투자지침서 ‘돈의 심리학’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