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1: 12가지 인생의 법칙, 인류의 구세주 조던 피터슨
(이하생략)
TOP 2: 질서 너머, 인류의 구세주 조던 피터슨
사실 난 아직 질서 너머를 읽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피터슨 교수님과의 합일의 경지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읽지 않았다 하더라도 책의 내용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 교수님의 최근작은 세상 어떤 책들보다 심오하고 숭고하며 교수님만의 수려한 필력이 돋보이는 저작이었음을 나는 안다.
TOP 3: 의미의 지도, 인류의 구세주 조던 피터슨
의미의 지도 또한 질서 너머와 같이 사놓고 읽지는 않은 책이다. 그러나 의미의 지도 또한 교수님과의 영적 대화를 통해 보지 않고도 내용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게 내용을 물어보지는 말라.
TOP 4: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20세기에 벌어진 거대한 인재들 중 하나였던 홀로코스트로부터 살아남은 빈 대학의 교수 빅터 프랭클의 자전적인 체험 수기 및 해당 체험으로부터 얻어낸 교훈들을 엮어 창시해낸 정신분석의 제 3학파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들을 서술한 책이다. 상상을 뛰어넘는 끔찍한 참극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다양한 행동 양식들은 실존의 문제와 우리가 앞으로 마주해야 할 시련들에 대해 보다 의미치료적인 접근 및 대처를 가능케 한다.
TOP 5: 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
우리가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10가지 이유와 그와 관련된 통계들을 제시함으로서 지금까지의 우리가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얼마나 야만적으로 굴어왔는지 알게 해주는 책. 만일 당신을 사회현상에 대한 서궤로 생각한다면 당장 이 책을 펴도록 하라. 아마 제시된 문제들과 그 답들을 보면서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착각이었는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TOP 6: 코스모스, 칼 세이건
칼 세이건은 뛰어난 인문학적 소양 및 설명력을 통해 어렵고 딱딱해보이는 기초 과학의 대부분 지식들을 일반인의 수준으로 단순화시키는 것에 성공했다. 출간된 지 4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도 과학 교양서들 중 단연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명저 중의 명저. 이거 보고 과탐 선택하기로 결정했다.
TOP 7: E=mc^2, 데이비드 보더니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으며 유명한 물리학 방정식 E=mc^2. 그러나 정작 그것의 참뜻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러한 사실에 입각하여 쓰여진 <E=mc^2>는 각 기호들의 의미를 단계적으로 파헤쳐나가는 글의 구조를 띄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과학적 지식들을 추리 소설처럼 흥미롭게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TOP 8: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싸이던 아싸이던지 간에 상관없이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명저.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라는, 인간 사회에서의 가장 근본적인 영역에 대한 핵심적 통찰들을 통하여 자신과 타인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인식 및 접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TOP 9: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마크 맥대니얼 외 2명
인지심리학의 눈부신 발전은 그동안 우리가 효과적일 것이라고 믿어왔던 직관과 착각에 의존한 싸구려 공부법 체계를 헐고 그 위에 더욱 견고하며 세련된 공부법 체계를 구축시켰다. 깜지가 효과적인 공부방법으로 소개되던 시대는 이제 가고 없다. 이 책이 활약할 시대가 온 것이다.
TOP 10: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물화생지 중 물리와 화학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서술한 책이었다면, 이 책은 생명과학과 지구과학에 더 초점을 맞춘 코스모스라고 소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생지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던 탓에 <코스모스>나 <E=mc^2> 만큼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드문드문 등장했던 물화 파트와 빌 브라이슨의 위트 넘치는 글재주 덕에 읽는 게 지루하진 않았다.
짤방 어그로 조지길래 봤더니 과탐 선택전 급식이었네ㅋㅋㅋㅋ한창 그렇게 생각할 때지 열심히 하면 고삼때 인서울만 해도 감사할거임
조던 피터슨을 좋아하나보네
문학은 없네
주로 비문학을 읽는 편
조던 피터슨 좋아하노ㅋㅋ
와 14살
킹터슨 갓터슨
그나이에 벌써부터 피터슨에 오염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