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하다 보니깐 같은 회사 사람인거 같았음. 일단 회사 얘기는 멈췄는데 생각할수록 부끄럽네 난 비밀칭구가 좋은데 뭔 회사사람... 회사 얘기 멈췄던가 기억도 잘 안 나네 그냥 쭉 긴장만하고 있었어서 ㄹㅇ 기억도 안 남 미쵸보리겟네 증말 수줍음..갤러리...
이건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네//
모임이 아니라 회사를? 아 그게 맞는거 같기도
큰 회사라서 다른 층에 근무해서 볼 일 없는 동료직원이길 바랄게
뭔가 본인애기 하듯이 말하는 어투는 뭐냐
아조씨랑..비밀..친구 할래? - dc App
이제 회사 바로 옆 카페에서 마주침 - dc App
상관있어? 난 상사한테 끌려가서 같이 북클럽 하는디 본인도 반강제로 가야하는 거라 혼자는 억울해서 못간다고 물귀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