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건의글이다.
니가 니 애비보다 좋아하고 믿고 따르는 '좆이 빠딱슨'인지 '조지 피터슨'인지 주구장창 빨고 얘기하고 싶으면, 조지 피터슨 마이너갤 파서 해라.
책읽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마르크스니 뭐니 시발, 마르크스 저작부터 지젝까지 다 읽고 와서 지젝이 어쩌고 저쩌고 하냐?
피터슨 팬보이 저능아들은 제발 피터슨갤로 가라. 아니면 의미의 지도나 뭐나 읽고 와서 그 책 내용에 대해서 좀 씨부리던가
*다시말하지만 이 글은 건의 글이다.
논쟁목적이 아니라, 댓글로 뭐라 씨부리던 답장 안한다.
나도 좋아하는 건 아닌데, 저건 자르기 애매해서 일단 책 얘기 하라고 얘기했음. 일단 지켜보겠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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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없던데
조던 피터슨 책으로 철학을 공부하는 빡대가리들 보면 미래가 암담하다
그런 사람이 있음? ㅋㅋㅋㅋㅋ개웃기노ㅡㅔ - dc App
피터슨이란 사람보면 대학교수 심리학으로 사회해석하면서 뜬거고 사실 지긍 철학이 사회논의면에서 ㅂㅅ임ㅋ 그 세대 좌경화에 절반이상이 소위 말하는 586진보세대관 고추빨거나, 고추세우기 혈안임. 물론 철학만으로 사회진단 내리는 게 넌센스이긴 하지만 지금 586전후로는 사회문제에서 토론과 합의가 거의 불능한 틀+펨으로 빠져있어서 걍 정치종교랑 유사한 상태임
고추빨기랑 고추세우기가 반대되는 말임?
그런 사람 개 많음. 특히 책 안 읽고 인문학 무시하는 사람 중 그런 사람들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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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관심없어서 제목만 보고 넘겼는데. 뭘 내용까지 보고 불만 토로를 하냐
마르크스의 유령들 ㄷㄷ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를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