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에서 극 중 소설로 안셀모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내의 순결을 시험하기 위해서 친구를 끌어들이고 결국은 관음충이 되어서 뒤져버리는걸 보면

예로부터 ntr의 결말은 파멸이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