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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7권 읽었따리

작년에는 100권 좀 넘게 읽었던 거 같은데 올해는 아쉽게도 세 자리수는 못갔다 이마리야

그런 의미로 내년에는 더 분발하자는 의미에서 2022년의 22를 따라 베스트EE를 써보겠음

22위 : 초한지 1~10(이문열)

21위 : 쌀 재난 국가(이철승)

20위 : 돈키호테 1~2(미겔 데 세르반테스)

19위 : 도쿄 우에노 스테이션(유미리)

18위 :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사사키 아타루)

17위 : 브로덱의 보고서(필립 클로델)

16위 : 김약국의 딸들(박경리)

15위 : 무기의 그늘 상, 하(황석영)

14위 : 금시조(이문열 중단편집)

13위 : 한반도와 일본의 미래(강상중)

12위 : 탬버린(김유담)

11위 : 한국과 일본은 왜?(사아다 가쓰미)

10위 : 즐거운 살인(에르네스트 만델)

9위 : 흑산(김훈)

8위 : 완전한 행복(정유정)

7위 : 불평등의 세대(이철승)

6위 : 그래도 우리의 나날(시바타 쇼)

5위 :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오찬호)

4위 : 패배를 껴안고(존 다우어)

3위 : 파친코 1~2(이민진)

2위 : 남아 있는 나날(가즈오 이시구로)

1위 : 형제 1~2(위화)


순위에는 문학, 비문학 쓰까져 있음. 왜냐면 난 쓰까묵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