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어려운게 아니라 롤코타는 느낌이더라 어러운덴 어렵고 안어려운덴 안어렵고 이런 후기는 도움안되나?
너무 어렵다싶으면 다시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네명인가 교차적으로 왔다리갔다리해서 한번에 이해하는게 더이상한거같은데
난 철학서 원래부터 좋아해서 그런지 참존가 어렵다는거 이해 못함... 그냥 일반소설처럼 술술 읽힘 - dc App
솔직히 밀란쿤데라가 한번에 읽기 어려우면 그냥 안맞는 거인 것 같음... 난 밀란 쿤데라 읽으면 평소 내가 갖고 있던 의문이나 생각 그대로 나와서 신기해하면서 읽는데... 공감대가 바로 형성됨 - dc App
나도 존나 어려웠음. 스토리 따라가는 것만 생각하면 따라갈 수는 있겠지만 개짜증나게 어려웠음. 모 철학교수님이 않이 그게 왜어렵냐 다 작중에 설명해주자너 하시던데.. 시발 존나 이해 안간다고요...
소설 읽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철학적 에세이를 읽는다고 생각하면 좀 나을 수도 있음.
쭉 어려운게 아니라 롤코타는 느낌이더라 어러운덴 어렵고 안어려운덴 안어렵고 이런 후기는 도움안되나?
너무 어렵다싶으면 다시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네명인가 교차적으로 왔다리갔다리해서 한번에 이해하는게 더이상한거같은데
난 철학서 원래부터 좋아해서 그런지 참존가 어렵다는거 이해 못함... 그냥 일반소설처럼 술술 읽힘 - dc App
솔직히 밀란쿤데라가 한번에 읽기 어려우면 그냥 안맞는 거인 것 같음... 난 밀란 쿤데라 읽으면 평소 내가 갖고 있던 의문이나 생각 그대로 나와서 신기해하면서 읽는데... 공감대가 바로 형성됨 - dc App
나도 존나 어려웠음. 스토리 따라가는 것만 생각하면 따라갈 수는 있겠지만 개짜증나게 어려웠음. 모 철학교수님이 않이 그게 왜어렵냐 다 작중에 설명해주자너 하시던데.. 시발 존나 이해 안간다고요...
소설 읽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철학적 에세이를 읽는다고 생각하면 좀 나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