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책 후반부에선 석대가 준 권력에 취해 살았으니 감히 그런 고발을 할 입장이 못된다 생각한 거 아닐까? 이문열이 쓴 또 다른 결말이 있는데 그거 보면 결국 병태는 커서도 석대의 권력에서 못 벗어나는 것처럼 묘사됨.
병태가 성인이 되어서 우연히 석대와 만나 술을 먹는데, 길을 떠날때 병태가 석대를 위해 문을 열어주면서 끝나는 결말임.
나쁜놈이 더 잘먹고사는 세상인데 저게 더 현실적인것같네
반골러를 향한 가장 큰 착각 - 반골질이 대외적 목표가 있어서 하는줄 앎. 반골러가 아름다운 이유는 반골 자체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힙스터기질 발동 , 내가 그렇게 석대에게 대항할때는 모른척하던 새끼들이 이제서야 이빨터는 표변함에 느껴지는 혐오감
본인도 책 후반부에선 석대가 준 권력에 취해 살았으니 감히 그런 고발을 할 입장이 못된다 생각한 거 아닐까? 이문열이 쓴 또 다른 결말이 있는데 그거 보면 결국 병태는 커서도 석대의 권력에서 못 벗어나는 것처럼 묘사됨.
병태가 성인이 되어서 우연히 석대와 만나 술을 먹는데, 길을 떠날때 병태가 석대를 위해 문을 열어주면서 끝나는 결말임.
나쁜놈이 더 잘먹고사는 세상인데 저게 더 현실적인것같네
반골러를 향한 가장 큰 착각 - 반골질이 대외적 목표가 있어서 하는줄 앎. 반골러가 아름다운 이유는 반골 자체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힙스터기질 발동 , 내가 그렇게 석대에게 대항할때는 모른척하던 새끼들이 이제서야 이빨터는 표변함에 느껴지는 혐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