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c8900c18a1e8723e9f5e6439c706954987f1d29f48074247135c88a92fdda09bd293580c30d19f22b3d6b8361e7feadf476c4

왜인 것 같음? 석대 앞에서 석대가 한짓 다 말하게 할 때 ㅇㅇ


난 이 멍청한 새끼들이 내가 혼자서 투쟁할 땐
나만 조지더니 이제와서 내 흉내를 내는거냐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