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 일기 시리즈



<3월> -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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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국종,「골든아워(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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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고발(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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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외, 「트렌드 코리아 2020(2019)」, 「트렌드 코리아 202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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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판, 홍위병(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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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인,「디 데이(2011)」.




<4월> -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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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키스,「앨저넌에게 꽃을(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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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홍,「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2021)」.



<7월> -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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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아연 소년들(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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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익, 「메타생각(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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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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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1946)」



<8월> -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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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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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한 그릇>, 당신은 한국인을 대표할 책을 말할 수 있는가?


<9월> -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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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 아군 없는 삶, 해법없는 고독속에서의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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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피, 내일도 살아가는 데스(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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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쟁이 추다체크, Cudaczek wyśmiewaczek(1947)」., 먼지 쌓인 동심을 눈물로 씻어주는 이야기,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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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1990)」, 영혼의 질량이 큰 인간, 작가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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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여행(2014)」, 라이트노벨과 아니메적 리얼리즘


<10월> -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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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의 발견(2021)」 《크리에이터가 알아야 할 3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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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1919)」, 고독의 시대, 온전한 홀로서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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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사 바틀비(1853)」, 《탕핑족, 인간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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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1겆이론과 마담 보바리》


<11월> -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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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돌아왔다Er ist wieder da(2012)」., 《히틀러의 부활, 독일 경제와 난민 문제》



<12월> -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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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구하려면 싸이버거를 잔뜩 사야 합니다.(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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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우리들의 잃어버린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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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 3초 보면 죽는 그림》





도합 27권. 처음 시작할 땐 한 두권 얘기하다 말 것 같았는데, 지금 보니 꽤 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신 덕에 이렇게 많이 쓰게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올 한 해 마지막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무탈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