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반항과 순응을 둘 다 겪어봄으로서, 세상 현실에 시달린 소시민.여기서 소시민은 난쏘공의 소시민 개념이 아니라 잃어버린 청춘 개념으로 봐야할 듯
행동으로 옮긴 것만으로도 상위1티어긴 하지 근데 소시민이라고 '반항하는 상상함ㅋㅋㅋ' 해볼수는 있는거잖아
정확히는 반항과 순응을 둘 다 겪어봄으로서, 세상 현실에 시달린 소시민.여기서 소시민은 난쏘공의 소시민 개념이 아니라 잃어버린 청춘 개념으로 봐야할 듯
행동으로 옮긴 것만으로도 상위1티어긴 하지 근데 소시민이라고 '반항하는 상상함ㅋㅋㅋ' 해볼수는 있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