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록으로 과거 객관적으로 재현 못 하는 것도 사실. 역사가 과학 아닌 것도 사실.

그런데 비판적으로 보면 어느 자료가 신뢰성 있는지 기준 같은 건 있지않음?
만약 그런 게 없으면 범죄학 등 학문의 전문가들이나 형사범죄에서 경찰, 검찰, 판사는 아예 사실판단 못 할 거 아니야.

역사학은 실증이던 포스트모더니즘은 자료 신뢰성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론 같은 것도 없는 것 같던데.
양쪽 학자들 에게 회의적임.실증 학자뿐 아니라 포스트모더니즘 학자들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