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려면 기다려라 > - 이운재 (일리)


< 우리말 성경 > - 창세기만 읽음


< 386 OUT > - 김대호 외 22(타임라인)


< 우한 일기 > - 팡팡 (문학동네)


< 반일 종족주의 > - 이영훈 외 (미래사)


< 文在寅, 韓國災殃 > - 무토 마사토시 (비봉) 이재춘 역


< 신친일파 > - 호사카 유지 (봄이아트북스) -읽다가 말았음.


<이 비가 그치면> - 이영철(청어) - 성불만 읽었음. 


< 인형의 주인 > (조이스 캐럴 오츠 소설) 조이스 캐럴 오츠 저, 배지은 저 | 배지은 역 | 현대문학 - 읽다가 말았음 


< 잭 런던의 조선사람 엿보기 > 잭 런던(소설가) | 윤미기 역 | 한울 | 2011.04.25. 


<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저들은 대체 왜 저러는가?) > 진중권(대학교수) | 천년의상상 | 2020.11.09. 


< 중국몽의 추락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 > 이승우 저 | 기파랑

      

< 혐한의 계보 > 노윤선(작가) | 글항아리 | 2019.12.06

 

< 혐한의 나라 일본 > 신창기 저 | 퍼플 | 2018.07.03.

 

< 골든 애플 > 마리 유키코 저 | 최고은 역 | 비채

 

< 모더니즘 탐정단 > 저자 이재야|닻별 |2021.07.28

 

< 그 환자 (The Patient) > 재스퍼 드윗 저 | 서은원 역 | 시월이일 |

 

<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 > / 하종오(시인) | b | 2017.06.01.

 

< 폭주하는 일본의 극우주의 (재특회, 왜 재일 코리안을 배척하는가) > 히구치 나오토 저 | 김영숙 역 | 미래를소유한사람들 | 2015.10.30.

 

< 달공리 모호한 경계가 꿈틀대는 마을 >  저자 이창수|다산글방 |2019.07.15

 

< 한국문학과 그 적들 >  저자 조영일|b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 김금용 (문학세계사)

 

< 지상의 위험한 천국 (미국을 좀먹는 기독교 파시즘의 실체) > 크리스 헤지스 - 역자 정연복 -개마고원 2012.06.29.

 

< 트럼프, 붕괴를 완성하다 > 저자 안병진|스리체어스 |2019.03.18

 

< 가위남 > - 저자 슈노 마사유키|역자 정경진|스핑크스 |2019.07.09

 

< 미국의 송어낚시 > - 리처드 브라우티건|역자 김성곤|비채 |2013.10.04

 

< 증오 상업주의 > - 저자 강준만|인물과사상사 |2013.01.31.

 

< 갈증 > 저자 후카마치 아키오|역자 양억관|51BOOKS(오일북스) |

 

< 믿습니까? 믿습니다 >   저자 오후|동아시아 |2021.01.01

 

< 엘리트 문학의 종언시대 >   저자 최강민|문화다북스 |2017.11.03

 

< 종북주의 연구 >   저자 류현수|백년동안 |2015.05.30.

 

< 일본 넷우익의 모순 >  저자 야스다 고이치, 야마모토 이치로, 나카가와 준이치로|역자 최석완, 임명수|어문학사 |2015.08.03.

       

< 걸작과 졸작 사이 >  저자 김이산|반니 |2020.10.12.

 

< GOTH > 오츠이치 |역자 서현아|학산문화사

 

< 비극의 탄생 >  - 저자 손병관|왕의서재 |2021.03.19.

 

< 근친 성폭력 감춰진 진실 > - 저자 주디스 루이스 허먼|역자 박은미, 김은영|삼인 |2010.03.31

 

< 살인귀 1 각성편 >  - 저자 아야츠지 유키토|역자 김진환|홍익출판미디어그룹 |2021.07.05

 

< 살인귀 2 역습편 >   - 저자 아야츠지 유키토|역자 김진환|홍익출판미디어그룹 |2021.07.05

 

< 너무 멀리 왔다 > - 저자 김남극|실천문학사 |2016.07.21.

 

< 좀팽이처럼 > -  저자 김광규|문학과지성사 |2001.04.30.

 

< 별까지 걸어가다 > 김나무 |문학아카데미 |2010.03.25.





제목, 작가, 출판사 이름을 중반부터 네이버책에서 퍼오느라 좀 이상하게 정리된 점 양해 바란다.


읽다가 만 책도 함께 수록했다.


바빠서 책을 많이 읽지 못한 것 같은데 예상외로 많이 읽은 한 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