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다 좋은 책이어서 평소라면 1달에 한권씩 슬슬 읽으며 좀 긴 서평을 써도 좋을 책들이지만
한꺼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걍 몰아 읽음
굳이 추천을 하자면 쇼 음악을 말하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당대의 평론가의 평을 보면서, 시대상을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책임
흥미롭다고 느낄 수 있는 책은 약탈 문화재의 세계사
보면서 문화재에 얽힌 스토리가 참으로 다사다난하구나 를 느낄 수 있는 책임
여튼 연말에 책에 미칠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다음달에도 읽을 책들 천지네... 2월까진 각 잡고 계속 읽어야지 뭐....
벽돌만 일는군여.. 멋져
벽돌이라니.... 에이 벽돌은 카마라조프네 형제들급에 붙여야... 비문학에서 저정도 두께면 평범임 봐줘서 감사
오 나도 클래식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