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없다 내일은 포트노이의 불평을 끝내는 날이고 모레는 미국의 목가 1권을 끝내는 날이고 4일은 악령 독회날이고 5일은 목가 2권 끝내는 날 8일은 위대한 미국소설 끝내는 날 10일은 새 책 빌리러 가는 날이다
잃시찾 읽었는데 새해 첫날이 다른 날과 다름 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늙은거래!
'성숙'해졌다거 표현해주지 않겠나
새해 초장부터 필립형아 책으로 달리는 독붕이..포트노이로 중간에 딸도 잡고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