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도 사고방식도 흥미로웠고, 무척 가깝게 느껴졌으며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방인/요나/시지프 신화를 읽었으니 이제 다른 작품도 손 가는 대로 읽어야겠어요.

그래도 일단 지금은 로맨스 소설을 읽고 싶으니까, 내년 첫 책은 독일인의 사랑입니다.

(표지가 이쁨)

어떻게든 올해 책 한 권을 읽었네요...ㅎㅎ
내년도 다들 줄거운 독서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