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도 있는 말이냐진짜 꼴보기 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우리나라 드라마같은게 워낙 불륜 출생의비밀 시한부 기억상실 교통사고 고부갈등 버무린 사랑타령 위주로 독창성없고 장르가 다 거기서 거기였다가, 미드가 대중화된 영향을 받아서인지 좀 생소하다 싶은 소재의 드라마가 방영된다싶으니 막갖다붙인거같은 느낌인데애초에 장르물 장르문학이란 말이 말이 되는거냐저딴 단어들좀 안썼으면 좋겠다
https://en.m.wikipedia.org/wiki/Genre_fiction
있는 말이야
외국에도 있는 말 수준이 아니라 번역어 급이지
ㄴ우리나라 사람들이 쓰는 장르물이랑 의미가 다르잖아 저거는. 단어만 같은거지.
크게 다른말같진 않은데
니 영어 못하냐? 똑같은 말인데?
우리말로 순문학과는 구별됨. 그 장르에 친숙한 독자 타켓. 주 장르: 범죄 판타지 로맨스 등등..
우리나라 사람이 쓰는 장르물이랑 똑같은데 뭐가 다르다는 거니? 너가 장르물을 착각하고 있는 거겠지
그럼 사실상 장르물 추천해달라는 말은 결국 장르불문 추천해달란 말인가. 솔직히 나도 장르물, 장르문학이란 말 별로.. 애초에 국어사전에 정식으로 등재는 됐나..
외국에서 먼저 확립된거지
이건 네 생각이 틀렸어. 엄연히 구분된다. 장르문학 = 미리 약속된 상황 속 인간을 그리는 문학(판타지, 무협, 하드보일드 탐정물, 뱀파이어..) / 문학 = 보편적 상황 속 인간을 그리는 문학
그럼 결국 장르불문 비현실적인 요소만 들어가면 장르물이구만
ㄴ그건 판타지나 뱀파이어물 따위에만 적용되는 거고. 상황 자체가 특정 목적을 위해 작위적으로 구성된 장르물도 있지.
이를테면 로맨스, 탐정물 bl물 같은 건 현실에도 있을 수 있지만 그 상황 특유의 쾌감을 위해 만들어진 배경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