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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어쩔 수 없는 소장 허세충인가 보다
익명(112.153)
2022-01-01 00:20
추천 1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도서관에서 빌려서 완독했는데
오늘 며칠 고심하다가
그냥 책꽂이에 꽂아 두려고
사버렸네
댓글 2
완독한 책은 살 가치가 있음
익명(125.177)
2022-01-01 00:36
저처럼 사놓고 안 읽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르카레(59.22)
2022-01-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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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한 책은 살 가치가 있음
저처럼 사놓고 안 읽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