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을 접하게 된게 신카이마코토 영화들보고 책으로 도 보고싶어서 사서 읽은게 시작인데
너의 이름은,초속5cm,언어의 정원,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같은것들로 처음 내 의지로 책을 읽었음
이런 라이트 노벨을 시작으로 다음에는 추리소설을 읽었고 그 이후에는 문학이라고 불리는 책들도 읽게 됬는데
핵심은 책에대한 거부감이 사라졌다는거임
요즘 사람들은 영상매체에 익숙해져 긴 글을 읽는것이 힘들고 귀찮은 상황이 되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데 이런걸 해결하는 방향으로는 오히려 읽기 쉬운 라이트노벨도 나쁘지 않은 해결책이라 생각함
장기적으로 봤을땐 분명 안좋아도 그것도 글자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가능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