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책들보면 연기법이나 공사상, 아뢰야식 이런거는 많이 나오는데
정작 내가 알고 싶은건 불교 내에 뭔가 설정놀음 같은 요소들 알려주는 책도 좀 보고 싶음
그 도솔천이나 수미산, 야차, 팔부신중, 삼십삼천, 전륜성왕, 약사불 연등불처럼 부처랑 보살들 종류 이런 것들
그런 책들보면 연기법이나 공사상, 아뢰야식 이런거는 많이 나오는데
정작 내가 알고 싶은건 불교 내에 뭔가 설정놀음 같은 요소들 알려주는 책도 좀 보고 싶음
그 도솔천이나 수미산, 야차, 팔부신중, 삼십삼천, 전륜성왕, 약사불 연등불처럼 부처랑 보살들 종류 이런 것들
ㄹㅇ로. 나도 지옥 설명하는 책 알고 싶다. 이 지옥이라는 단어 자체가 번역가 쿠마라습이 불교 경전을 한자어로 옮길 때 처음 나온 거라던데...
불교의 지옥설명 - 자현스님
https://youtu.be/4gDeOtjVmgY
불교를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들은 설정놀음 안 좋아하지
하지만 불교예술 감상하려면 저런거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걸
윤사나 사상으로서의 불교만 배우면 정작 문화재에 있는 사천왕상이나 불상 이런것들은 딴 소리같아서 괴리감 느껴짐
이런 거는 도교랑 많이 짬뽕된 거 아닌가?
사찰의 비밀, 자현 사찰의 상징세계, 자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