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돈키호테 새로운 판본 후속작을 읽었다.


나중에는 책을 읽는데 책속의 장면들이 실제로 눈앞에서 펼쳐지기도 했다.


내용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돈키호테가 모험을 떠나는데 조연들이 뒤통수를 치거나 17세기 아시아권이 배경으로 나온 것 같다.


심지어 메타적으로 내가 돈키호테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일원 중 한 명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뭔가 새해를 알리는 기분 좋은 꿈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