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만 하더라도 100년 전과 지금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잖아. 100년 전 마라톤의 금메달리스트의 기록은 오늘날에는 고등학생 수준이래. 다이빙에선 과거에 공중 2회전이 위험성을 이유로 금지되었지만 지금은 3,4회전은 기본으로 하고. 


문학도 비슷하지 않을까? 과거의 대문호들도 그 후광을 떼고 보면 오늘날 기준으로 삼류작가에 불과한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