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만 하더라도 100년 전과 지금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잖아. 100년 전 마라톤의 금메달리스트의 기록은 오늘날에는 고등학생 수준이래. 다이빙에선 과거에 공중 2회전이 위험성을 이유로 금지되었지만 지금은 3,4회전은 기본으로 하고.
문학도 비슷하지 않을까? 과거의 대문호들도 그 후광을 떼고 보면 오늘날 기준으로 삼류작가에 불과한 것 아닐까?
스포츠만 하더라도 100년 전과 지금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잖아. 100년 전 마라톤의 금메달리스트의 기록은 오늘날에는 고등학생 수준이래. 다이빙에선 과거에 공중 2회전이 위험성을 이유로 금지되었지만 지금은 3,4회전은 기본으로 하고.
문학도 비슷하지 않을까? 과거의 대문호들도 그 후광을 떼고 보면 오늘날 기준으로 삼류작가에 불과한 것 아닐까?
그런게 없진 않을텐데 권위나 보이지않눈 무언가로 무지성 물빨하자너
객관적 기록 측정이 가능한 분야가 아니라..
문학은 과학이 아님
제정 시대 러시아 인문학은 확실히 깊이가 다르긴 하더라. 페테르부르크 대학 인문학부는 라틴어+그리스어+영프독어 중 하나가 최소 졸업 요건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이 정도 되는 대학생이 얼마나 있음?
호메로스 이후 그와 비견되는 서사시가 없었던 걸 보면 문학은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발전하지는 않는 거 같음
대제국 로마의 라틴 문학이 산골 소도시의 그리스 문학에 범접하지 못했던 걸 보면 아이러니함.
비유가 잘못된 것 같음. 오히려 지성적 측면에서 현대는 과거보다 후퇴됨.
모차르트 바흐 히트맨뱅 jyp보다 좁밥설 잘 읽었습니다
맞음
오히려 퇴보되는 듯
예술은 시대마다 새로운 형식이 나오는것이지. 과학기술마냥 비례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