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든 영화든 그림이든 예술작품은 전부 통틀어서나는 당장 생각나는건 "작은 것들의 신" "상실의 시대" "어린 왕자"이긴한데 딱히 꼽을만한게 없는거같노 애초에 제목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기가 쉽지가 않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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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는 제목 다 잘지음 제목력 진짜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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