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거북하게 잘 읽어따.
뒷표지에 세계 3대 단편소설 작가라고 했는데 나머지 두 명은 누구야?
후루룩 읽는데 작품에서 작품으로 넘어갈 때 마다 내가 배경하고 인물 파악하는 게 약하고 느려서
그런 묘사 문단은 두 번씩 읽게 된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느글느글한 경멸이 솟는데 이런 건 계속 열심히 읽따보면 나아지는 거야?
마음 거북하게 잘 읽어따.
뒷표지에 세계 3대 단편소설 작가라고 했는데 나머지 두 명은 누구야?
후루룩 읽는데 작품에서 작품으로 넘어갈 때 마다 내가 배경하고 인물 파악하는 게 약하고 느려서
그런 묘사 문단은 두 번씩 읽게 된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느글느글한 경멸이 솟는데 이런 건 계속 열심히 읽따보면 나아지는 거야?
아마 체호프?
체호프랑 오헨리를 주로 그렇게 부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