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하면 생각나는 건 ㅈ되는 묘사와 시적인 흐름인데...
리얼리즘은 러시아나 미국이 갑인 거 같고...
에밀 졸라 매력이 뭐냐?
프랑스만의 리얼리즘?
벗어날 수 없는 혈통의 비극에서 나오는 다양한 인간군상
혈통을 돈으로 바꾸면 도끼 같은데 도끼랑 비슷하냐?
찬란한 시대였던 제2제정 시대가 끝나고, 제3공화국 시기의 시대적 상황 묘사
도끼랑 비교하기에는 애매하네. 그냥 한권 이라도 읽어보셈
요즘 루공-마카르 총서 작품들 번역 엄청 되고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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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되는 묘사와 리얼리즘
빅토르 위고 읽었으면 무리없이 ㄱㄴ?
ㄱㄴ 확실한건 읽기 어려운 작가는 아님. 제르미날 읽을때 묘사가 너무 많아서 약간 힘들었던거 빼면
그거 사실 다자이도,...
근데 그 소설은 재미없음
+ 나는 고발이다 로 참된 지성인의 표본
드레퓌스 사건은 느무 유명한 그시야
벗어날 수 없는 혈통의 비극에서 나오는 다양한 인간군상
혈통을 돈으로 바꾸면 도끼 같은데 도끼랑 비슷하냐?
찬란한 시대였던 제2제정 시대가 끝나고, 제3공화국 시기의 시대적 상황 묘사
도끼랑 비교하기에는 애매하네. 그냥 한권 이라도 읽어보셈
요즘 루공-마카르 총서 작품들 번역 엄청 되고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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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되는 묘사와 리얼리즘
빅토르 위고 읽었으면 무리없이 ㄱㄴ?
ㄱㄴ 확실한건 읽기 어려운 작가는 아님. 제르미날 읽을때 묘사가 너무 많아서 약간 힘들었던거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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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사실 다자이도,...
근데 그 소설은 재미없음
+ 나는 고발이다 로 참된 지성인의 표본
드레퓌스 사건은 느무 유명한 그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