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가타리... 근데 "철학이란 무엇인가" 한페이지만 봐도 좀 난잡하다는 게 느껴질 거예요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2-01-01 19:01
답글
넵 감사합니다^^
익명(218.157)2022-01-01 19:05
답글
왜 으으임?
익명(211.193)2022-01-23 21:54
그거야 그 사람들이 모두 수유너머 사람들이었으니까...
이상한_누나(twinsjae)2022-01-01 19:19
답글
- 한국에 처음 노마디즘이라는 용어가 전래되고 자리를 잡게 된 과정은?
노마디즘은 본래 질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1968)에서 등장한 개념이었습니다. 그것을 고병권, 이진경, 고미숙이 주도하는 ‘수유 너머’와 이정우가 선전하고 전파시킴으로써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노마디즘을 현대 사회를 설명하는 이데올로기, 미래의 대안이 될만한 이데올로기로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노마디즘이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먹히기 시작한 것은 2000년 이후 자크 아탈리의 『21세기 사전』과 『호모 노마드』가 번역 출간되면서부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 ‘수유 너머’와 이정우의 주장에도 더욱 힘이 실리게 됩니다.
으으
들뢰즈 가타리... 근데 "철학이란 무엇인가" 한페이지만 봐도 좀 난잡하다는 게 느껴질 거예요
넵 감사합니다^^
왜 으으임?
그거야 그 사람들이 모두 수유너머 사람들이었으니까...
- 한국에 처음 노마디즘이라는 용어가 전래되고 자리를 잡게 된 과정은? 노마디즘은 본래 질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1968)에서 등장한 개념이었습니다. 그것을 고병권, 이진경, 고미숙이 주도하는 ‘수유 너머’와 이정우가 선전하고 전파시킴으로써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노마디즘을 현대 사회를 설명하는 이데올로기, 미래의 대안이 될만한 이데올로기로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노마디즘이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먹히기 시작한 것은 2000년 이후 자크 아탈리의 『21세기 사전』과 『호모 노마드』가 번역 출간되면서부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 ‘수유 너머’와 이정우의 주장에도 더욱 힘이 실리게 됩니다.
아 그렇군요. 수유가 강북에 있는 그 수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