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들뢰즈 화이트헤드 헤겔 메이야수 읽어서 뭐하냐
나무위키 문서에 "해탈"이란 은어를 설명한 게 있다
정말 그럴 거다
어느샌가 모든 책을 다 팔고는
딱 바슐라르의 "공간의 시학"만 남긴다던가
그럴 거다
그게 현실이다
어느샌가 이거론 삶을 바꿀 수 없다는 걸 깨닫고
7급공무원 준비할거다
그게 현실이다
철학자들이 하는 말이 다 뜬구름처럼 느껴지고
토의하는 게 부르주아처럼 느껴지고
무슨 미어샤이어 칼 슈미트 같은 극단적으로 현실적인 사람만 읽을거다
그게 현실이다
그리고 가장 나쁜 현실은 이거다
진중권이 말했다
"들뢰즈를 전공하던 사람이 지금 윤미향을 옹호하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그게 현실이다
나무위키 문서에 "해탈"이란 은어를 설명한 게 있다
정말 그럴 거다
어느샌가 모든 책을 다 팔고는
딱 바슐라르의 "공간의 시학"만 남긴다던가
그럴 거다
그게 현실이다
어느샌가 이거론 삶을 바꿀 수 없다는 걸 깨닫고
7급공무원 준비할거다
그게 현실이다
철학자들이 하는 말이 다 뜬구름처럼 느껴지고
토의하는 게 부르주아처럼 느껴지고
무슨 미어샤이어 칼 슈미트 같은 극단적으로 현실적인 사람만 읽을거다
그게 현실이다
그리고 가장 나쁜 현실은 이거다
진중권이 말했다
"들뢰즈를 전공하던 사람이 지금 윤미향을 옹호하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그게 현실이다
진중권이 저런 말할 자격이나 있나
삶은 관념 밖에 있어요
삶이 관념을 포괄한다는 느낌 아닌가
평범한 사람들은 현실로 돌아가지만 그 와중에 철학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현실이란 한계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인거 같음. 철학자들은 대부분 세상물정 모르고 추상적인 세계에 빠져 산다더만
그래도 뭔가 깊이 파 봤의면 남는게 있지 않겠냐. 힘내라. '서투른 수선' 으로 인터넷이 생산성을 가지는거고. 너 처럼 호의를 가진 사람이 인터넷의 창의성을 유지시키는거임. 위로가 너무 어설픈데 하여튼 힘내라. - dc App
철학의 끝은....."실천"이다..
실천을....위한....이론....! 사회...한 번....뒤집어...보자고...!!
?????
뻐얼거네
맑스 형은 저기 나가있어
현실과 실재의 차이는 뭐지??
드라마 대사가 생각나는데 나라가 망했을 때와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을 제외하고 여자는 머리를 해야한다 (미용실에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