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오브타임 어땠어?
각 장이 많이 길지 않고 그 다음 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두께에 비해 지루할 틈 없이 읽었음. 그리고 뒤로 가면 제목이 엔드오브타임인 만큼 시간의 끝부터 끝까지를 쉴새없이 훑어가는데 그 과정이 엄청 웅장하게 느껴졌음
ㄴ 담아놨는데 들어보니 확신이 가네 땡큐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열심히 읽었다 ㅋㅋ
엔드오브타임 어땠어?
각 장이 많이 길지 않고 그 다음 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두께에 비해 지루할 틈 없이 읽었음. 그리고 뒤로 가면 제목이 엔드오브타임인 만큼 시간의 끝부터 끝까지를 쉴새없이 훑어가는데 그 과정이 엄청 웅장하게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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