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천박한 논리주의자였던 적이 없다." "학창시절 히틀러랑 접점 같은 건 없어."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했지, 형이상학을 죽여버리라 한 적도 없다." "나는 부지깽이로 포퍼를 협박한 적도, 길거리 청년들이랑 게이야스를 한 적도 없어."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우상도 아니다 방구석 쇼펜하우어바라기들 주제에.." "대체 날 뭐라 생각하는 거냐"
초딩을 개처럼 패는 냄져
시대빨 V2로켓이지 ㅇㅇ 지금이면 다니엘 대닛 수준에서 컷
동갑내기 하이데거랑 토론하면 이길 자신은 있노?
아 중기엔 현상학도 했다고 ㅋㅋㅋ
자의식이 너무 강한 것 같음. 남을 너무 의식함
근데 이 드립은 어디서 나온거임
노1무현 드립
찌——-익
한국말도 하셨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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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제자랑은 했을 텐데 바틀리가 제기하는 그런 추측은 레이 몽크 전기피셜 아니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