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천박한 논리주의자였던 적이 없다."



"학창시절 히틀러랑 접점 같은 건 없어."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했지, 형이상학을 죽여버리라 한 적도 없다."



"나는 부지깽이로 포퍼를 협박한 적도, 길거리 청년들이랑 게이야스를 한 적도 없어."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우상도 아니다 방구석 쇼펜하우어바라기들 주제에.."


"대체 날 뭐라 생각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