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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가르강튀아 같은 느낌???


현대화된 로렌스 스턴 같기도 하고



말 그대로 400p 동안 포트노이라는 인물이 내내 자기 인생에 대한 불평을 말하는 책인데


그.. 마스크 주인공 맡은 배우가 내내 떠오르는 작품이었음

언어유희나 감정선들이 웃기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도 있고


엄청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재밋게 읽었다!

이게 내 새해 첫 책이네


감상문 대충 써서 ㅈㅅ 코감기 걸려서 정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