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쓰기로 한 글이
12월 31일까지 한 글자도 못 썼다.
진짜 한 글자도 못 썼다.
크리스마스 이후부터는 술에 쩔어 있어서 뭐 기억도 안 난다
1월 1일 술잠에서 깨난 새벽 1시
포기하기로 했다
오직 글의 요약글만 쓰자 생각했다
그러니까...
다른 건 다 냅두고 하나만. 시각이 달라졌다.
세상이 너무 이쁘다
어떻게 이렇게 밝을 수 있을까 싶다
(장이 아파 나가지 않았지만) 막 뛰놀고 싶더라
왜이러냐ㅋㅋㅋ 앜ㅋㅋ
내일은 다시 요약글이지만 아무튼 글 써야 하는데
제발 이런 컨디션이었음 좋겠다
12월 31일까지 한 글자도 못 썼다.
진짜 한 글자도 못 썼다.
크리스마스 이후부터는 술에 쩔어 있어서 뭐 기억도 안 난다
1월 1일 술잠에서 깨난 새벽 1시
포기하기로 했다
오직 글의 요약글만 쓰자 생각했다
그러니까...
다른 건 다 냅두고 하나만. 시각이 달라졌다.
세상이 너무 이쁘다
어떻게 이렇게 밝을 수 있을까 싶다
(장이 아파 나가지 않았지만) 막 뛰놀고 싶더라
왜이러냐ㅋㅋㅋ 앜ㅋㅋ
내일은 다시 요약글이지만 아무튼 글 써야 하는데
제발 이런 컨디션이었음 좋겠다
한발 뺐음?
저는 약물세뇌당해서 거어어의 고자임
그래... 행복하다니 좋긴 한데...
나한테 좀 나눠줘라
잠자는덴 역효과같다 9시간동안은 너 가져라
ㄹㅇ 조울증인데
중증 알코올 중독 증상임
과음은 권태의 고통을 불러온다 하대요
뭐 작가들이야 몇 년 동안 원고지만 바라보는 경우도 있었다지만 두 달 동안 한 자도 안 적는 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진다. 조울증이 아닐까 싶다.
진지하게 정신상담 한번 받아봐라. 전부터 상태가 좀 불안정해 보이는데 상담 한번 받아봐. 네가 무슨 상태인지 나는 정확히 모르겠다만 가끔 보면 많이 힘들어 보인다.
약물 얘기하는거 보니 이미
행복 전도좀
진짜 이젠 행복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