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남아 있는 나날≫은 다 읽고 나서 폭풍 눈물과 감동으로 정신을 못차렸는데 이건 쏘쏘함 쓸쓸함의 정서는 좋은데 뭔가 좀 심심함
허무한 정서를 그리려한 것 같은데 남아있는 나날보다는 여운이나 그런 게 좀 부족하더라...
ㅇㅇ 맞아. 그래서 다른 것도 읽어보려 했는데 일단 보류
다른 거 어떤 거 읽어보려 했음?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이나 녹턴
씁..둘 다 안 읽어본거네 까비
오 난 이거 그럭저럭 읽을만 했는데 남아있는 나날 조지러 간다 ㅋㅋㅋㅋ
영화를먼저봐서 그런가 책은 좀 아쉽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