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an-Jung, "The Nine Cloud Dream" (아홉 구름의 꿈)
A Buddhist journey reminiscent of Dante's Inferno exploring the illusions of human life, published here in the first new translation in forty years
*Named one of the year’s most anticipated books by The New York Times, The Millions, and i09*
단테의 신곡 지옥편을 연상케 하는, 인간사의 허망함을 탐색하는 불교적 여정의 이야기, 40년만에 새 번역으로 출판되다
*뉴욕타임즈, 더 밀리언즈, i09 선정 올해의 가장 기대받은 책 중 하나*
Often considered the highest achievement in Korean fiction, The Nine Cloud Dream poses the question: Will the life we dream of truly make us happy? Written in 17th-century Korea, this classic novel’s wondrous story begins when a young monk living on a sacred Lotus Peak in China succumbs to the temptation of eight fairy maidens. For doubting his master’s Buddhist teachings, the monk is forced to endure a strange punishment: reincarnation as the most ideal of men. On his journey through this new life full of material, martial, and sensual accomplishments beyond his wildest dreams, he encounters the eight fairies in human form, each one furthering his path towards understanding the fleeting value of his good fortune. As his successes grow, he comes closer and closer to finally comprehending the fundamental truths of the Buddha’s teachings. Like Hesse’s Siddhartha, The Nine Cloud Dream is an unforgettable tale that explores the meaning of a good life and the virtue of living simply with mindfulness.
흔히 한국 문학의 최고봉으로 일컬어지는 구운몽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꿈꾸는 삶은 정말로 행복을 선사하는가?" 17세기 한국에서 쓰인 이 고전 소설의 환상적인 이야기는 중국의 신성한 연화봉에 살던 한 젊은 승려가 여덟 선녀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스승의 불교적 가르침을 의심한 대가로 그는 '이상적 인간으로의 환생'이라는 괴이한 벌을 받게 된다. 그의 야망을 아득히 뛰어넘는 물질적, 군사적, 육욕적 성취를 이루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동안, 그는 인간 형상의 여덟 선녀를 만나게 되며 이들은 모두 그가 행운의 덧없음을 깨닫는 경지에 도달하는 데 일조한다. 성공이 거듭될수록 그는 부처의 가르침의 근본적 진리를 마침내 깨닫는 데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헤세의 싯다르타처럼, 구운몽은 좋은 삶의 의미와 소박한 달관적 삶의 덕목을 탐색하는 한 편의 잊지 못할 이야기이다.
Praise: “Man-Jung’s tale is a hypnotic journey, a scholarly, instructive Buddhist bildungsroman set across Tang dynasty China, and in Insu Fenkl’s skilled translation, a glimpse into the rich crossroads of religions and society therein.”—Publishers Weekly
찬사: "만중의 이야기는 최면적 여정으로, 당나라를 배경으로 한 학구적이고 교훈적인 불교 성장소설이다. Insu Fenkl의 탁월한 번역을 통해 우리는 이야기에 나타난 당대 사회의 모습과 종교들 간의 다채로운 교차를 엿볼 수 있다." -퍼블리셔즈 위클리
조선의 대문호 Kim Man-Jung의 대작 The Nine Cloud Dream, 가슴이 웅장해진다!
구운몽이라 하면 그냥 고전인가보다 하는데 나인 클라우드 드림하니까 몽환적인 동양풍 판타지 같네
대머리 찐따인 내가 이세계에선 키크고 잘생기고 싸움 잘하는 재벌 3세?
아아ㅡ, 이것이 바로 홍루몽보다 앞선 조선의 "불교 철학적-환상 문학"인가...?
이봐, 펭귄클래식.... 연암 "Ji won Park"은 넣어둬.... 그녀석까지 꺼낸다면....이거이거 조금 「혼란」할지도..?(쑻)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나인 클라우드 드림 ㅇㅈㄹ하니까 진짜 느낌있어보이네 ㅋㅋㅋ
조선의 근-본
baked monkey 왜 아님
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 - dc App
하인츠 인수 핀켈 번역 및 주석..!! - dc App - dc App
저렇게 보니까 오리엔탈리즘이 먼지 확실히 느껴지네 ㅋㅋㅋ
제목력 ㅅㅌㅊ
외국인 입장에선 신비롭긴 할 듯 ㅋㅋㅋ
한국책인줄 몰랐네...중국껀줄 알았는데
이거보고 구운몽 사러간다
표지 간지나노; - dc App
역시 킹만중 - dc App
오 ㅋㅋㅋㅋㅋ
영어로 쓰니까 존나 있어보이네; - dc App
역시 조선이 낳은 천재작가
구운몽은 ㅇㅈ이지
이거 한국문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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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ㅋㅋㅋㅋㅋㅋ - dc App
Honstly, you don't know fucking anything about NOVEL if you haven't read the N.C.D.
이렇게 보니까 구운몽 씹 힙스터 느낌 나네 - dc App
사씨남정기 고딩 문학 시간에 재미 있게 읽었는데. 물론 일부 내용만이지만. 구운몽 민음사 거 사면 되나? - dc App
영어로 번역되면 사본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뭐야 "구운 몽"인줄 알았는데 아홉 구,구름 운,몽? 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