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랑 한길 있던데문지는 정보전달은 되긴 되는데 그림이 전혀 안그려지는 문장이고한길은 정보전달조차 애매함. 자아도취해서 방언터진 수준이런거 보니깐 호메로스 번역에 천병희가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만 든다
원래 그런 소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