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술트릭소설인가 기대했는데 그런것은 아니고 소설이 다 말을 안해준 소설같고 내가빡머갈이라서그런데 이소설이 왜무섭다는거야? 상상에맡기는건가 아니면 내가모르는 무언가가 또있는건가?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 순간,우리는 행복했다
나는 현대인의 의식 과잉에서 생겨난 불안이라는 주제라 생각했는데. 나는 주인공이 미쳐가는 과정이 남일같지 않아 무서웠음
근대에서는 무엇이든지 의심하고 판단하며 살수밖에 없는데 세상일은 개인의 지각에서 벗어나 돌아가니 죄다 모호하고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