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의 현실적 허망함을 몽환적으로 아름답게 풀어 쓴
최초의 마술적 리얼리즘 소설아님?
춘향전과 함께 쌍벽인 듯
춘향전도 세계문학급인듯
애초에 마술적 리얼리즘이 그런 고전 작품들한테서 영감받은거 아니냐? 천일야화 같은거. 그러니까 순서가 바뀐듯.
주제 좋다고 다 좋으면 명작 아닌게 없쟤
가장 큰 문제는 서술의 역동성이 제로인 수준이라 거의 조선왕조실록에 이집트 상형문자 캐릭터 등장시켜서 대사 붙인 수준..
솔직히 줜나 흥미진진함
춘향전과 함께 쌍벽인 듯
춘향전도 세계문학급인듯
애초에 마술적 리얼리즘이 그런 고전 작품들한테서 영감받은거 아니냐? 천일야화 같은거. 그러니까 순서가 바뀐듯.
주제 좋다고 다 좋으면 명작 아닌게 없쟤
가장 큰 문제는 서술의 역동성이 제로인 수준이라 거의 조선왕조실록에 이집트 상형문자 캐릭터 등장시켜서 대사 붙인 수준..
솔직히 줜나 흥미진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