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기대하고 봤는데 개인적으로 재미 자체가 없네 뭐 말은 삶의 관조네 뭐네 하지만 이것과는 다른 의미의 시지만 김상용 시의 '왜 사냐건 웃지요' 같은 임팩트도 없음 바람의 그림자 다음으로 내돈내산 아까운 책이네 체호프 희곡으로 치유해야 할듯 - dc official App
미국에서 그렇게 찬양하는 책인데 그렇게 별로임?
나도 그래서 기대 많이 했는데 필립로스나 메카시 작품보다 떨어지는데다 재미도 없네 내가 뭘 놓치고 본건가 - dc App
그렇군.. 난 아직 안 읽었는데 내가 보기엔 고독한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인것같은데 맞아?
고독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삶의 풍파에 어쩌면 무기력하고 어쩌면 현명한 태도같은 대응을 통한 삶의 통찰하기 위한 내용같은데 우선 재미가없네 글에 사유도 그저그렇고 - dc App
그렇군 ㄳ
개쩔고 의외로 공학적인 소설인데 작품자체가 안좋은게 아니라 님 취향이 아닌ㅌㅅ
공학적? 아무튼 내 무지 때문인지도 다음에 다시봐야겠네 - dc App
개인적으로 완벽한 소설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