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나 기억이 안나네 걍 대강 읽으셈
족장의 가을 읽을 생각에 너무 두려움 흑흑...중간에 하루키로 리프레쉬 해야지
자취방에 두고와서 나중에 읽긴 하겠지만... 마르케스 문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쭉쭉 나가는 맛은 잇는듯
ㅇㅇ 쑥쑥 나가긴 하는데 도저히 끝이 안보이니 어질어질한 듯. 역시 핀천이 좋아할만 하네...
없었나 기억이 안나네 걍 대강 읽으셈
족장의 가을 읽을 생각에 너무 두려움 흑흑...중간에 하루키로 리프레쉬 해야지
자취방에 두고와서 나중에 읽긴 하겠지만... 마르케스 문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쭉쭉 나가는 맛은 잇는듯
ㅇㅇ 쑥쑥 나가긴 하는데 도저히 끝이 안보이니 어질어질한 듯. 역시 핀천이 좋아할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