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목 존나 웃겼음
-어머니!
-네 마음대로 해라!
어머니가 소리쳤다.
-죄송해요!
난 소리쳤다.
-하지만 전 마음이 없는걸요!
꽃병을 휘둘렀다.
어머니가 울부짖었다.
이거 '아 시발ㅋㅋㅋㅋㅋ'하면서 읽었던 기억나네...
이런 포텐으로 계속 냈으면 김사과 평 훨씬 좋았을 텐데
-어머니!
-네 마음대로 해라!
어머니가 소리쳤다.
-죄송해요!
난 소리쳤다.
-하지만 전 마음이 없는걸요!
꽃병을 휘둘렀다.
어머니가 울부짖었다.
이거 '아 시발ㅋㅋㅋㅋㅋ'하면서 읽었던 기억나네...
이런 포텐으로 계속 냈으면 김사과 평 훨씬 좋았을 텐데
사과야 묘사 어따 버렸누
나는 노빡꾸로 상사 눈 찔러버리고 싶다고 하는 도입부가 인상적이었음 ㅋㅋㅋ 그만한 강렬함은 겉절이에선 좀처럼 보기 힘들어서...
그것도 인상적이었지...선인장인가 척추인가 뽑아서 안경 너머 눈깔에 박아넣고 싶다는 ㄹㅇ 개쎈 도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