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새로운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익숙한 것을 좋아한다'
뭐 어디서 정지돈이 썼다고 들은 말인데 요즘 곱씹어보면 맞는말 같기도 해서.
완전히 새로우면 이해를 못 하지 사실 완전히 새로운 것이 가능할까 싶기도 해 어느정도 작품성을 유지하면서
완전히 새로우면 이해를 못 하지 사실 완전히 새로운 것이 가능할까 싶기도 해 어느정도 작품성을 유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