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게 읽었어

로렌스 대럴

래리 대럴

보통 또라이가 아닌데

이 소설 묘미는 1차세계대전과 2차 세계 대전 사이의 상황들

사람들의 인식이나 문화적인 미묘한 것들을 엿볼 수 있다는 거

그리고 래리와 이사벨과 그레이와 소피 등등의 기묘한 관계

앞의 새 인물은 특히 캐릭터를 진짜 잘잡은 것 같음

.

엘리엇 말년도 보면서 넘 슬프고

진짜 실화같아서 잼써